“적당히 징징대라”…‘120억집 거주’ 도경완, “세금 내려 시계 팔아” 짠내 연출에 역풍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세금을 내기 위해 고가의 시계까지 중고로 팔았다는 자금난 고백을 전한 가운데, 최근 연이어 선보인 ‘짠내’ 설정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SHW 생활인의 시계’에 출연한 도경완은 “5월에 세금 내려는데 돈이 부족해 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챔피언 사령탑’ 김기동 “3년 내 우승 약속 지켰다, 서울에서 오래하고 싶다” 연장 계약도 긍정 기류 [현장 일문일답]Next: GS그룹 허태수 회장도 김기동호 우승 직관 “그동안 노고에 박수를” [FC서울 V7]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