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6㎞’ 초구부터 WS 신기록 쾅! 누가 ‘24살 밀워키 괴물’ 막을쏘냐 “구속 경신? 더 이상 낯선 일 아니다” [SS시선집중]

    ‘166.6㎞’ 초구부터 WS 신기록 쾅! 누가 ‘24살 밀워키 괴물’ 막을쏘냐 “구속 경신? 더 이상 낯선 일 아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월드시리즈(WS) 신기록을 갈아치우는 데 필요한 공은 단 한 구였다. 밀워키의 오른손 강속구 투수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가 시속 166.6㎞의 광속구를 뿌리며 역사를 새로 썼다. 미저라우스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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