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6㎞’ 초구부터 WS 신기록 쾅! 누가 ‘24살 밀워키 괴물’ 막을쏘냐 “구속 경신? 더 이상 낯선 일 아니다” [SS시선집중] 58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월드시리즈(WS) 신기록을 갈아치우는 데 필요한 공은 단 한 구였다. 밀워키의 오른손 강속구 투수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가 시속 166.6㎞의 광속구를 뿌리며 역사를 새로 썼다. 미저라우스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외국인 관광객, 한국 여행이 일본보다 불편하다 [26국정감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