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결국 대법원으로 간다…자택 강도범 ‘징역 7년’에 상고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을 선고받자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사건은 대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홀란, ‘강등 가능성’ 맨시티 떠날 생각…차기 행선지는 스페인 유력, 레알vs바르셀로나 싸움 붙나Next: “한국 음식도 이랬으면” 박위, 이번엔 ‘K푸드 저격’ 발언 파묘…비난 쇄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