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결국 대법원으로 간다…자택 강도범 ‘징역 7년’에 상고

    나나, 결국 대법원으로 간다…자택 강도범 ‘징역 7년’에 상고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을 선고받자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사건은 대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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