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주면 취업 시켜줄게”…채용 알선해 지인 편취한 남성, 징역 8월 선고

    “돈 주면 취업 시켜줄게”…채용 알선해 지인 편취한 남성, 징역 8월 선고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회사 채용을 도와주겠다며 금원을 받아 가로챈 남성이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은 지난 13일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4,030만 원을 배상할 것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2019년 지인 B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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