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조규성 골 맛 보니 오현규도 터졌다…‘감각적 터치→GK 농락한 왼발 결승포’ 리그 첫 골, 모레노 감독도 웃는다

    [영상]조규성 골 맛 보니 오현규도 터졌다…‘감각적 터치→GK 농락한 왼발 결승포’ 리그 첫 골, 모레노 감독도 웃는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조규성(미트윌란)이 골 맛을 본 다음 날 오현규(베식타스)도 터졌다. 11월 중동 원정 2연전을 앞둔 축구대표팀 ‘모레노호’의 스트라이커가 연일 골 소식을 전하고 있다. 오현규는 27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샥셰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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