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조규성 골 맛 보니 오현규도 터졌다…‘감각적 터치→GK 농락한 왼발 결승포’ 리그 첫 골, 모레노 감독도 웃는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조규성(미트윌란)이 골 맛을 본 다음 날 오현규(베식타스)도 터졌다. 11월 중동 원정 2연전을 앞둔 축구대표팀 ‘모레노호’의 스트라이커가 연일 골 소식을 전하고 있다. 오현규는 27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샥셰히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리븐 센텀’, 부산 반여동서 총 1,644세대 청약 돌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