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비자 소송 세번째 대법행…24년 만에 입국 문 열릴까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수 유승준(49·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병역 기피 의혹으로 한국 정부의 비자 발급 거부가 이어지면서 24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한 가운데, 결국 세 번째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 2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은 전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케 우정 영원히’ 손흥민, “my GOAT”로 케인 발롱도르 수상 축하Next: [공식] ‘시즌 중 합류→필승조 맹활약’ 두산, 2027시즌 亞쿼터 걱정 끝! 타카다와 재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