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비자 소송 세번째 대법행…24년 만에 입국 문 열릴까

    유승준, 비자 소송 세번째 대법행…24년 만에 입국 문 열릴까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수 유승준(49·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병역 기피 의혹으로 한국 정부의 비자 발급 거부가 이어지면서 24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한 가운데, 결국 세 번째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 2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은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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