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국가 재난 구호 공로로 대통령표창…사회공헌에 3103억 투입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산불과 수해 등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지속적인 구호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두나무는 지난 2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대통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승준, 비자 소송 세번째 대법행…24년 만에 입국 문 열릴까Next: [공식] ‘전원 대졸’ 울산 웨일즈, 2027 신인 선수 10명 계약…추가 영입도 검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