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000만원에 하루 16시간”…헤이지니 전 직원, 산재 인정 폭로

    “연봉 2000만원에 하루 16시간”…헤이지니 전 직원, 산재 인정 폭로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강혜진)의 전 직원이 장시간 노동으로 정신적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산업재해까지 인정받았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헤이지니의 오랜 친구이자 전 직원이라고 밝힌 A씨의 글이 공개됐다. A씨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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