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000만원에 하루 16시간”…헤이지니 전 직원, 산재 인정 폭로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강혜진)의 전 직원이 장시간 노동으로 정신적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산업재해까지 인정받았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헤이지니의 오랜 친구이자 전 직원이라고 밝힌 A씨의 글이 공개됐다. A씨는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춘천시, 신북읍 천전2리 고인돌 축제 ‘돌맨돌맹’ 개최Next: 동아ST, 건선 치료제 ‘이코트로킨라’ 외용제 개발 가능성 확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