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 대회로 본 V리그 남자부 판도, ‘2강 5중’ 혼전 예상…뉴페이스 외인 활약 변수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은 여전히 강하다. 나머지 5개 팀의 전력도 평준화했다.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순위 싸움이 예상된다. 여수에서 막 내린 컵 대회는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의 우승으로 끝났다. 결승전에서 라이벌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1로 이기며 트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루하는 홈런왕’ 슈퍼스타는 ‘사기 캐릭’…그런데 더 무서운 쪽은 ‘4번 카스트로’다 [PO]Next: ‘불운 끝났다’ 33세 케인, 드디어 발롱도르 품었다…음바페·야말 따돌리고 첫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