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하는 홈런왕’ 슈퍼스타는 ‘사기 캐릭’…그런데 더 무서운 쪽은 ‘4번 카스트로’다 [PO]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이쯤 되면 ‘사기 캐릭’ 소리가 절로 나온다. KIA 김도영(23)이 슈퍼스타다운 모습을 보인다. 도루까지 하는 홈런왕이다. 경기를 지배하는 선수 맞다. 대신 더 무서운 쪽도 있다. 4번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다. 존재감 무시무시하다. KI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5조 ‘슈퍼리치’부터 MZ ‘AI 연금’까지…삼성증권의 압도적 ‘투트랙’ 독주 [SS포커스]Next: 컵 대회로 본 V리그 남자부 판도, ‘2강 5중’ 혼전 예상…뉴페이스 외인 활약 변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