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 故신해철, 오늘(27일) 12주기…‘신해철법’ 남기고 떠난 시대의 논객

    ‘마왕’ 故신해철, 오늘(27일) 12주기…‘신해철법’ 남기고 떠난 시대의 논객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수 고(故) 신해철이 의료사고로 갑작스럽게 눈을 감은 지 어느덧 12년이 흘렀다. 고인은 지난 2014년 10월 27일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6세. 앞서 고인은 같은 달 17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위장관유착박리술을 받은 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