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에 밀리고 애니에 치이고…韓 영화, 살벌한 대진표 [SS무비]

    외화에 밀리고 애니에 치이고…韓 영화, 살벌한 대진표 [SS무비]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피할 곳이 없다. 여름엔 할리우드 대작과 맞붙고, 추석엔 한국 영화끼리 경쟁했다. 가을 극장가에선 일본 애니메이션이 흥행세를 이어가고, 연말엔 또 다른 외화 대작들이 출격을 예고했다. 올해 초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쏘아올린 천만 기록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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