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까지 번진 ‘96은퇴설’, ‘그분, 7번’…모레노의 봉합 작전은? 어쩌다 2기 명단 발표 ‘청문회 분위기’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국회까지 번진 ‘1996년생 3총사’의 은퇴 소동, 그리고 ‘캡틴’ 손흥민(LAFC)을 지칭해 온 ‘7번’, ‘그분’ 논란. 장기간 축구대표팀을 둘러싼 불화설이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모레노호 2기’ 명단 발표 자리는 자칫 청문회 분위기로 흐를 조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교실에서 프로 무대까지…e스포츠 미래를 키우는 ‘선수 육성 시스템’Next: ‘추억의 외인도 총출동’ 팀 민우 vs 팀 재학 가보자고!…NC, 내달 28일 ‘ROY 대전’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