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투자회사 서스퀘하나가 반도체 기업 AMD의 목표주가를 일주일 만에 다시 상향 조정했다.28일(현지시간) 미국 금융정보업체 벤징가와 마켓비트에 따르면 서스퀘하나의 크리스토퍼 롤랜드 애널리스트는 AMD의 목표주가를 기존 620달러에서 650달러로 4.8% 높였다. 투자의견은 기존 ‘긍정적(Positive)’을 유지했다.서스퀘하나는 지난 21일에도 AMD의 목표주가를 550달러에서 620달러로 올린 바 있다. 이번 조정으로 일주일 사이 목표주가가 두 차례 상향되면서 기존 550달러 대비 총 18.2%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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