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수익 포기하고 27년 특수분유 생산…저출생 시대 ‘진정성 ESG’ 빛났다 [SS포커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일반적인 분유를 먹기 어려운 환아부터 양육 부담을 안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까지. 매일유업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1999년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을 필두로 환아 가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MD 데이터센터 매출 107% 급증…월가 목표가 상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