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제주 지역은 30일 아침까지 비가 내린 뒤 차차 구름이 많아진다.기상청은 이날 제주 전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아침에 비가 그친 뒤 차차 구름이 많아진다고 밝혔다.새벽부터 아침 사이 제주도에는 5~10mm 내외의 가을비가 지나간다. 특히 제주도 해상과 남해상을 중심으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제주 16도, 서귀포 16도 등 16도 안팎의 분포를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20도, 서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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