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장본인도 기가 막혔다는데요? ‘PS 첫 대포’ 류지혁 “야구 인생 끝나기 전에…” [PO3]

    홈런 장본인도 기가 막혔다는데요? ‘PS 첫 대포’ 류지혁 “야구 인생 끝나기 전에…” [PO3]
    [스포츠서울 | 광주=이소영 기자] “야구 인생 끝나기 전에 쳐서…” 가장 필요한 순간, 삼성 류지혁(32)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포스트시즌(PS) 통산 39경기 만에 터진 첫 홈런. 그는 “넘어가는 손맛을 잘 모르는데 오늘은 맞자마자 넘어갔다고 생각했다”며 웃었다. 삼성은 29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