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 지역은 30일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에 머물며 다소 서늘한 가을 날씨가 찾아온다.기상청은 이날 광주와 전남 전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가끔 구름이 많아진다고 밝혔다.새벽 시간대에는 광주와 전남 전 지역에 5~10mm 내외의 비가 한때 내릴 전망이다. 특히 전남 서해안과 남해상에는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0도, 목포 12도, 여수 13도, 순천 11도, 나주 9도 등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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