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벼랑 끝’ 이범호 감독 “4차전 네일, 가장 잘 던지는 투수니까…테이블 세터는 고민” [PO3]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그 뜨겁던 기세가 다 사라진 모양새다. KIA가 ‘벼랑 끝’에 몰렸다. 이제 한 번 더 지면 탈락이다. 그만큼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이범호(45) 감독도 아쉽다. KIA는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P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KIA 이호연, 안타인줄 알았는데…Next: 홈런 장본인도 기가 막혔다는데요? ‘PS 첫 대포’ 류지혁 “야구 인생 끝나기 전에…” [PO3]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