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출석·후원자도 처벌하라”… ‘여성 출연자 학대 논란’ 카광, 유튜브 채널 삭제→분노 일파만파

    “국감 출석·후원자도 처벌하라”… ‘여성 출연자 학대 논란’ 카광, 유튜브 채널 삭제→분노 일파만파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유튜버 카광이 구독자 약 47만 명을 보유했던 유튜브 채널을 삭제당하면서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여성 출연자 학대 및 금전 착취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채널 삭제까지 겹치면서 향후 방송 활동에도 제동이 걸릴지 관심이 쏠린다. 29일 카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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