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국이 30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새벽을 기점으로 충청권과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한때 비가 내린다고 밝혔다.아침 최저기온은 5~13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평년 수준을 유지하거나 약간 상회하겠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최대 15도 내외로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10도, 춘천 6도, 강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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