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 1.2이닝 강판? 류지혁 PS 첫 홈런 쳤는데요? ‘패승승’ 삼성, KIA 6-4 제압…KS까지 단 1승 [PO3]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이소영 기자]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접전 끝에 웃은 건 삼성이었다. 르윈 디아즈(30)와 류지혁(32)의 투런포를 앞세워 치열한 공방을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시리즈(KS) 진출까지 단 1승만 남았다. 삼성은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KIA와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쇼미’ 휩쓸던 스윙스, 장승조·이규형·이준혁과 한솥밥…배우 활동 본격화Next: 커리어 첫 가을야구 ‘대포’+3출루 맹활약→류지혁, 3차전 데일리 MVP 수상 [PO3]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