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삼성 격돌’ 2026 KBO 한국시리즈, 2일 미디어데이 열린다…장성우·소형준-구자욱·원태인 참석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6 KBO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오후 2시 수원 라마다프라자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KT와 삼성이 격돌한다. KT는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하며 KS에 이미 직행한 상태다. 삼성은 플레이오프(PO)에서 KIA를 만나 5차전까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린이가 그린 ‘내가 만난 예술’…현대백화점, 수상작 특별전Next: “타선의 영웅은 김지찬” 박진만 감독 ‘극찬’→‘3안타 맹타’의 주인공 “KS 이기고 싶다” [PO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