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1호점서 28개 매장으로…뚜레쥬르, 현지 사업 10년 결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몽골 진출 10주년을 맞아 현지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현지 마스터 프랜차이즈사와 협력해 수도 울란바타르를 넘어 지방 주요 도시까지 매장을 넓히며 K-베이커리 시장 공략을 집중하고 있다. 뚜레쥬르는 지난달 31일 몽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문] ‘나나♥’ 탑, 20년 팬사이트 폐쇄에 “소중한 세월, 오해로 남지 않길”Next: 한 달 뒤 출산 ‘이지훈♥’ 아야네, 만삭 비키니로 발리 여행…“괜히 걱정했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