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 “故 최불암, 이모습 그대로 간직할 것”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채시라가 선배 故 최불암을 애도했다. 채시라는 1일 자신의 SNS에 “‘여명의 눈동자’ ‘이별이 떠났다’의 두 번의 아버지 보다 한번의 할아버지로 만난 시대극 ‘미망’에서 제일 많이 호흡을 맞췄던 최불암선생님 이모습 그대로 간직하렵니다”라는 글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승무원에게 직접 배우는 항공안전…제주항공, 체험교실 운영Next: “이혼 말라던 사람들 다 이혼해” 강원래, 강릉 빌딩 임대 내놓더니…‘작심 발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