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임신?’ 강수정, 홍콩 산부인과서 겪은 황당한 일

    ‘50세 임신?’ 강수정, 홍콩 산부인과서 겪은 황당한 일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갱년기 증상을 의심해 산부인과를 찾았다가 예상치 못한 임신 검사와 80만 원의 진료비를 청구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강수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종수정본_진짜 최종111’에 ‘안녕하세요 다시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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