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385에 2홈런→좌익수 수비까지…최형우, 중요할 때 터진 ‘베테랑의 힘’ [PO]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26억원 투자는 이유가 있었다. 중요한 순간 존재감을 완벽하게 드러냈다. 수비까지 잘해주니 금상첨화다. 삼성 ‘살아있는 전설’ 최형우(43)가 플레이오프(PO)에서 펄펄 날았다. 최형우는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삼성 KS 진출, 사자와 마법사 맞대결Next: “에프엑스 엠버라고?” 양팔 뒤덮은 문신에 근육질 몸매…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