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6년 지킨 ‘씨네타운’ 떠난다…마지막 인사 “해피엔딩 영화처럼!”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박하선이 6년 가까이 진행해 온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떠난다. 고정 예능과 연극, 드라마 촬영에 이어 내년 가을까지 여러 작품을 소화하게 되면서 내린 결정이다. 박하선은 “정말 너무 아쉽지만 이쯤에서 잠시 자리를 내려놓는다”며 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 달 뒤 출산 ‘이지훈♥’ 아야네, 만삭 비키니로 발리 여행…“괜히 걱정했어”Next: “학폭? 사실무근” 차예련♥주상욱, SNS→유튜브엔 비난 댓글 세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