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 감독 떠난 뒤 첫 경기 무승부, 포항 김성재 대행 “ 좌우 전환·빠른 패스 준비, 최선 조합으로 감바전 준비”[현장인터뷰]

    박태하 감독 떠난 뒤 첫 경기 무승부, 포항 김성재 대행 “ 좌우 전환·빠른 패스 준비, 최선 조합으로 감바전 준비”[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포항=박준범기자] “최선의 조합으로 감바 오사카(일본)전 나서겠다.” 김성재 감독 대행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1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제주SK와 34라운드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승점 43이 된 포항은 9위를 유지했다. 제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