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평생 감사함 품고 살겠다”…20년 지킨 대표 팬사이트 폐쇄에 직접 사과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그룹 빅뱅 출신 탑(최승현)이 20년간 이어진 대표 팬사이트의 폐쇄에 직접 사과했다. 1일 탑은 자신의 SNS에 “지난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함께해 주신 최승현닷컴 운영진분들께 저의 진심을 전하고 싶다”며 장문의 편지를 게재했다. 그는 “저 자신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치킨 들고 국립공원 찾은 BBQ…국립공원 지키는 직원들에 감사 전해Next: TXT, 신곡 ‘엔젤 바이트’ 음원 일부 최초 공개…10초 만에 사로잡은 강렬한 반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