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투자은행 웰스파고가 에너지기업 셰브론의 목표주가를 268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기존 ‘비중확대(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했다.2일(현지시간) 미국 금융정보업체 벤징가와 스트리트인사이더에 따르면 웰스파고의 샘 마골린 애널리스트는 셰브론의 목표주가를 기존 230달러에서 268달러로 16.5% 높였다.이번 목표주가 조정은 셰브론이 지난달 30일 발표한 2026년 3분기 실적 이후 이뤄졌다.셰브론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3분기 순이익은 99억2400만달러로 전년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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