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4일 아침 기온이 5도 안팎으로 떨어져 쌀쌀하겠으나 낮 최고기온은 18도 내외까지 오르며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7도, 세종 6도, 천안 5도, 서산 6도, 보령 8도 등 4~8도 분포를 보이며 다소 쌀쌀하겠다.낮 최고기온은 대전 18도, 세종 17도, 천안 17도, 서산 17도, 보령 18도 등 16~18도까지 높아져 낮과 밤의 기온 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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