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4일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쌀쌀한 가을 날씨가 찾아온다.기상청은 이날 전국 아침 최저기온이 2~11도, 낮 최고기온은 15~19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수치를 보일 것이라고 예보했다. 특히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까지 크게 벌어지며 내륙과 산지 일부 지역에는 서리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8도, 인천 9도, 수원이 8도로 시작하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서울·인천·수원 모두 18도까지 오르겠다. 반면 강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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