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7:8 추격’ 박진만 감독 “중후반 싸움 됐다” 위안…최원태는 ‘선발 제외’ 시사 [KS1]

    ‘0:8→7:8 추격’ 박진만 감독 “중후반 싸움 됐다” 위안…최원태는 ‘선발 제외’ 시사 [KS1]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삼성이 한국시리즈(KS) 1차전에서 KT에 아쉽게 패했다. 완전히 밀리는 듯했다. 경기 후반 맹렬히 따라갔다. 조금 미치지 못했다. 박진만(50) 감독도 아쉽다. 대신 중후반 싸움이 됐다는 점은 괜찮다. 삼성은 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