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돼지 많이 좋아함” 황정음, 피렌체 민낯에 이은 반전 맥주 ‘파워 당당’

    “나 돼지 많이 좋아함” 황정음, 피렌체 민낯에 이은 반전 맥주 ‘파워 당당’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황정음이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여유로운 여행 일상을 공개하며 밝고 당당한 근황을 전했다. 화장기 없는 민낯부터 장난기 넘치는 표정까지 꾸밈없는 모습을 잇달아 공개한 가운데, 마지막 게시물에는 두 아들과 똑같이 오리 입술을 만든 사진까지 등장해 눈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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