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수도권 지역은 4일 아침 기온이 8도 내외로 뚝 떨어지며 출근길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 주요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9도, 수원 8도 등 8~9도 안팎을 기록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8도, 수원 18도 등 16~19도까지 올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한때 수도권을 중심으로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전날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와 대기 정체로 인해 중서부 지역에 대기 오염물질이 축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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