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과 받아들이지 않겠다”…샤이니 민호, 마라톤 ‘등 밀기’ 논란에 직접 사과

    “이번 결과 받아들이지 않겠다”…샤이니 민호, 마라톤 ‘등 밀기’ 논란에 직접 사과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그룹 샤이니 민호가 첫 풀코스 마라톤 도전에서 불거진 페이스메이커의 신체 접촉 논란에 직접 사과했다. 3시간 이내 완주를 뜻하는 ‘서브3’에 단 18초 차이로 실패하며 박수를 받았던 민호는 완주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특히 “이번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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