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없이 한 달 쉬어” 헤이지니 논란 반전? 현직 직원 직접 증언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와 소속사가 전 직원의 ‘노동 착취’ 폭로에 대해 부인한 가운데, 현직 재직자가 직접 등판해 회사를 두둔하고 나서며 진실 공방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헤이지니와 소속사 키즈웍스는 3일 SNS를 통해 전 직원 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번 결과 받아들이지 않겠다”…샤이니 민호, 마라톤 ‘등 밀기’ 논란에 직접 사과Next: “내 비키니 사진을…” 글렌체크 김준원 아내, 소속사 성희롱 폭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