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차이, 결국 돈과 조건?’…45세 김자연은 ‘사회적 성취보다 다른걸’ 말했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5세 차 결혼을 바라보는 시선은 엇갈렸다. 45세 슈퍼모델 출신 김자연과 70세 손영권 삼성전자 고문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뒤 온라인에서는 나이 차만큼이나 손 고문의 재력과 사회적 지위를 거론하는 반응이 쏟아졌다. 그러나 김자연이 결혼 발표에서 강조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자, 공연 중 눈 돌아간 사연…“흰자밖에 안 보였다”Next: 변우석, 190cm인데 이렇게 귀엽다고? 안경 쓰고 뽐낸 남친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