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차이, 결국 돈과 조건?’…45세 김자연은 ‘사회적 성취보다 다른걸’ 말했다

    ‘25세 차이, 결국 돈과 조건?’…45세 김자연은 ‘사회적 성취보다 다른걸’ 말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5세 차 결혼을 바라보는 시선은 엇갈렸다. 45세 슈퍼모델 출신 김자연과 70세 손영권 삼성전자 고문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뒤 온라인에서는 나이 차만큼이나 손 고문의 재력과 사회적 지위를 거론하는 반응이 쏟아졌다. 그러나 김자연이 결혼 발표에서 강조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