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창+칼군무+초집중’ KS 열기 이끄는 ‘위대한 관중’ KT-삼성 선수들은 ‘힘 빼자!’[장강훈의 눈-KS1]

    ‘떼창+칼군무+초집중’ KS 열기 이끄는 ‘위대한 관중’ KT-삼성 선수들은 ‘힘 빼자!’[장강훈의 눈-KS1]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1만7700명. 단 한 명도 그라운드에서 시선을 떼지 않는다. 쿵쾅거리는 비트에 맞춰 손과 발을 쉼없이 움직인다. 노래도 부르고, 함성도 지른다. 입동(入冬)이 다가오지만, 녹색 그라운드는 아직 한여름이다. 한국시리즈(KS)가 막을 올렸다. 창단 최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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