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창+칼군무+초집중’ KS 열기 이끄는 ‘위대한 관중’ KT-삼성 선수들은 ‘힘 빼자!’[장강훈의 눈-KS1]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1만7700명. 단 한 명도 그라운드에서 시선을 떼지 않는다. 쿵쾅거리는 비트에 맞춰 손과 발을 쉼없이 움직인다. 노래도 부르고, 함성도 지른다. 입동(入冬)이 다가오지만, 녹색 그라운드는 아직 한여름이다. 한국시리즈(KS)가 막을 올렸다. 창단 최다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플레이브·차은우 선두…서울석세스대상 팬투표 본선, 추격전 속 순위 경쟁 가열Next: 송혜교 남사친, 홍콩서 다정한 투샷 공개…“예쁘구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