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아들 시바, 살 오른 얼굴로 포착…과거 ‘사회공포증’ 고백 재조명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의 둘째 아들이자 래퍼로 활동 중인 시바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회공포증과 공황장애를 고백했던 그가 가족들과 함께한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이전보다 살이 오른 듯한 모습에도 관심이 쏠렸다. 지난 2일 김지선은 자신의 SNS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돼”…배우들이 먼저 위로 받은 뮤지컬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SS인터뷰]Next: 팬서비스에 홍보 효과까지…개봉 전 무대인사의 매력 [SS무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