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아들 시바, 살 오른 얼굴로 포착…과거 ‘사회공포증’ 고백 재조명

    김지선 아들 시바, 살 오른 얼굴로 포착…과거 ‘사회공포증’ 고백 재조명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의 둘째 아들이자 래퍼로 활동 중인 시바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회공포증과 공황장애를 고백했던 그가 가족들과 함께한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이전보다 살이 오른 듯한 모습에도 관심이 쏠렸다. 지난 2일 김지선은 자신의 SN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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