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넘어 성수로…‘일러스타 위크’, 서브컬처의 새로운 무대 연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대형 전시장에서 성장해 온 서브컬처 축제 ‘일러스타 페스’가 서울 성수동으로 활동 무대를 넓힌다. 일러스트와 게임, 음악, 브랜드 팝업을 결합한 도심형 문화행사를 통해 창작자와 팬들이 만나는 새로운 접점을 마련한다. 스타라이크(대표 채병효)는 공식 파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계속 쳐다봤죠” 푸른 우비에 맞서는 KT의 ‘무기’…알록달록 ‘비트배트’, 빛의 물결 ‘장관’ [KS]Next: 서예지, 6년 공백 깨고 영화 복귀…조선시대 식인 기록 다룬 ‘금월도’ 출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