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김민재 모두 후반 교체로 UCL ‘코리안 더비’ 성사…뮌헨, ATM에 2-0 완승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서 만났다. 뮌헨은 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 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9경기 18이닝 무실점’ ML 최강 불펜 떠오르게 하는 박영현 “나도 한 번 찾아보겠다” [KS1]Next: “아시안컵 일정 조정넘어 안전 보장하라!” 선수협, AFC·조직위에 선제적 대책 요구 공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