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 정도입니다!’ KT 팬 자랑 장난 아니네? 대니엘 “7회 아쉬웠지만…응원 목소리 줄지 않더라” [KS1]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이소영 기자] “응원 목소리가 줄어들지 않더라.” 호투가 이어질 때마다 관중석에선 함성이 터져 나왔다. 두꺼운 팬층을 자랑하는 원년 구단 삼성에도 밀리지 않는 열기였다. 가을야구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한 KT 데이비스 대니엘(29)은 “환호성 자체가 즐거웠다”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득점만 해도 괜찮아…‘발상의 전환’ 이소영의 장점 ‘수비’ 주목한 마나베 감독의 선택 적중[SS현장]Next: ‘나는 솔로’ 32기 영수, 동의 없이 카메라 설치 사과 “변명의 여지 없는 제 잘못”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