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 정도입니다!’ KT 팬 자랑 장난 아니네? 대니엘 “7회 아쉬웠지만…응원 목소리 줄지 않더라” [KS1]

    ‘우리 이 정도입니다!’ KT 팬 자랑 장난 아니네? 대니엘 “7회 아쉬웠지만…응원 목소리 줄지 않더라” [KS1]
    [스포츠서울 | 수원=이소영 기자] “응원 목소리가 줄어들지 않더라.” 호투가 이어질 때마다 관중석에선 함성이 터져 나왔다. 두꺼운 팬층을 자랑하는 원년 구단 삼성에도 밀리지 않는 열기였다. 가을야구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한 KT 데이비스 대니엘(29)은 “환호성 자체가 즐거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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