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드라마틱한 변화 없으면 새 회장·감독 체제 ‘무게’ 벼랑 끝 모레노…변수는 ‘도돌이’ 공모, 비슷한 수준 후보 유력 [아시안컵 연기]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중동 정세가 축구대표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모양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내년 1월 개막 예정이던 아시안컵을 12월로 연기하면서 모레노 감독의 거취도 달라질 전망이다. 정상적으로 개막한다면 모레노 감독은 이변 없이 정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겨울 바다가 빚은 별미 ‘구룡포 과메기’…꽁치 어획 부진에 귀해진 제철의 맛Next: 천하의 ‘KS MVP’ 출신도 사람이구나! ‘손가락 부상 투혼’ KT 김현수 “경험 많으니까 더 떨리죠” [KS1]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