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드라마틱한 변화 없으면 새 회장·감독 체제 ‘무게’ 벼랑 끝 모레노…변수는 ‘도돌이’ 공모, 비슷한 수준 후보 유력 [아시안컵 연기]

    11월 드라마틱한 변화 없으면 새 회장·감독 체제 ‘무게’ 벼랑 끝 모레노…변수는 ‘도돌이’ 공모, 비슷한 수준 후보 유력 [아시안컵 연기]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중동 정세가 축구대표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모양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내년 1월 개막 예정이던 아시안컵을 12월로 연기하면서 모레노 감독의 거취도 달라질 전망이다. 정상적으로 개막한다면 모레노 감독은 이변 없이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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