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단장 됐는데 다시 유니폼 입는다…이택근, ‘야구선수’로 마지막 경기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롯데 자이언츠 단장이 된 이택근이 다시 유니폼을 입는다. 단장으로서가 아니다. ‘야구선수 이택근’의 마지막 한 경기다. 이택근은 오는 7일 오후 2시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불꽃야구2’ 2026시즌 최종전에 출전한다. 불꽃 파이터즈 유니폼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성훈, “공익신고하고도 보상 못 받는 일 없도록”… 보상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Next: ‘리센느노믹스’ 신조어 등장…협업 빵 한 달 만에 200만개 팔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