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번복 쪽팔려서…” 이천수, 10억 오퍼 날리고 시간 되돌리고 싶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이 과거 남편을 가장 말리고 싶었던 순간으로 ‘은퇴’를 꼽았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리춘수[이천수]’에 공개된 ‘시간을 돌린다면 다시 결혼한다 vs 안 한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축구선수 출신 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21층서 외치는 우승”…서울스카이 ‘T1 테마 전시’ e스포츠 팬덤 성지로 떴다Next: ‘골반 미녀’ 채수빈, 이렇게 달라졌다고? 발레복 입고 뼈말라 된 근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