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 미녀’ 채수빈, 이렇게 달라졌다고? 발레복 입고 뼈말라 된 근황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채수빈이 발레에 푹 빠진 근황을 전하며 슬림한 실루엣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채수빈은 지난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발레는 힘듀러”라는 글과 함께 연습실에서 촬영한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 연습실 거울 셀카를 찍으며 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은퇴 번복 쪽팔려서…” 이천수, 10억 오퍼 날리고 시간 되돌리고 싶다Next: ‘서빙하는 전준우·김원중 봤어?’ 롯데, ‘제3회 드림 카페’ 성료…“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으로 이어지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