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하는 전준우·김원중 봤어?’ 롯데, ‘제3회 드림 카페’ 성료…“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으로 이어지길”

    ‘서빙하는 전준우·김원중 봤어?’ 롯데, ‘제3회 드림 카페’ 성료…“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으로 이어지길”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그라운드를 누비던 롯데 선수들이 이번엔 카페 직원으로 변신했다.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기 위해서다. 롯데는 “발달장애인의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드림 카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2024년 첫선을 보인 드림 카페는 올해로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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