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하는 전준우·김원중 봤어?’ 롯데, ‘제3회 드림 카페’ 성료…“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으로 이어지길”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그라운드를 누비던 롯데 선수들이 이번엔 카페 직원으로 변신했다.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기 위해서다. 롯데는 “발달장애인의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드림 카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2024년 첫선을 보인 드림 카페는 올해로 3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골반 미녀’ 채수빈, 이렇게 달라졌다고? 발레복 입고 뼈말라 된 근황Next: 박진영, ‘첫열매들’ 이단·사이비 의혹에 입 열었다…“핍박 본격화, 해결은 하나님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