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패 후 3연승’ OK금융그룹, 레오의 공격력 더한 ‘수비배구’는 계속된다…

    ‘6연패 후 3연승’ OK금융그룹, 레오의 공격력 더한 ‘수비배구’는 계속된다!
    V리그 남자부 OK금융그룹이 후반기 ‘태풍의 눈’으로 부상했다. 6연패 후 3연승을 달리며 승점 30(11승10패) 고지에 올랐다. 오기노 마사지 감독(일본) 특유의 수비배구를 펼치면서도 최근 살아난 레오(쿠바)의 화력을 얹어 후반기 대반격을 예고하고 있다. OK금융그룹은 6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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